스티브 발머의 견해

발머는 현재 노키아가 스마트폰 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다며, “만약 그 이상을 원한다면, 플랫폼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시켜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발머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런 전략으로 데스크톱 시장의 선도업체가 됐다며, 장기적으로 오픈소스를 천명한 심비안OS와 리눅스 모바일 버전,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간의 경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스티브 발머, “구글에 대적할 검색 해법 찾고 있다”

애플에 대해서는 우려할만한 경쟁 상대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애플은 자사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를 다른 곳에 주지 않기 때문에 PC 시장의 점유율이 급증하지 않을 것이며, 기업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업체들이 일을 제대로 하는 한 애플이 기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일은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스티브 발머, “구글에 대적할 검색 해법 찾고 있다”

역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장은 아무나 하지 못하지.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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