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새우 마요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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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2,000원으로 중국 요리 만들기10점

여경래.여경옥 지음/그리고책

새우 마요네즈 2인분을 만들 땐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른다.

주재료

새우 (2줌), 달걀 (1/2개), 녹말 가루 (1컵), 튀김 기름

부재료

양상추 (1/2개

소스

마요네즈 (3술) + 레몬즙 (2술) + 설탕 (2술) + 우유 (2술)

  1.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는다. 양상추는 손으로 뜯는다. 칼로 자르면 누렇게 색이 변한다.

  2. 새우는 달걀 1/2개, 녹말 가루 1컵을 넣어 버무린다.

  3. 새우를 튀김 기름에 튀긴다.

  4. 양상추 위에 새우를 담고 소스를 뿌린다.

  5. 오렌지나 과일을 곁들여도 좋다.

재료 준비

레몬즙 말인데 꼭 레몬이 필요하진 않다. 큰 마트나 인터넷 쇼핑몰에 가면 레몬 주스(즙)가 있다. 레몬 하나하나 사서 짜내는 것보다 저렴하고 요리할 때 편하다.

참, 요즘은 설탕 대신 요리당이란 걸 쓰기도 하던데 알아봐야겠다. 뭔가 좋으니까 쓰겠지?

후기

새우가 커야 맛있을 텐데 칵테일 새우라 하나? 작은 녀석밖에 없어서 대충 해먹었다. 게다가 양상추도 없었다. 그래도 먹을 만 하더라. 튀기는 건 귀찮지만 최소한 탕수육 같은 음식처럼 튀긴 후에 볶는 과정은 없으니까 비교적 만들어 먹기도 편하고 말이다.

소스 만들 때 마요네즈는 욕심 내지 말고 약간 부족한 듯 넣는다. 그런 후 먹어보고 간을 맞추면 된다. 물처럼 흘러내리면 안 되고 진득하게 흘러내려야 제대로 된 것이다.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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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6, 2021
    아, 이런 시도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그저 문서만 봐선 더 쉬워보이지 않는다는 정도랄까. 짬날 때 어떤 가치가 있는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다
  • Dec 6, 2021
    재택근무하다 말고 온 가족이 선별진료소로 가는 와중에 나는 조수석에 앉아 아이패드와 에어팟으로 원격회의에 참석하고(경황이 없어 취소도 못…) 정신은 없었으나 선별진료소 근방의 주차상황까지 공유가 된 터라… https://t.co/02zsjvFXqK
  • Dec 6, 2021
    유치원에 확진자 나오니 원과 학부모의 신속한 대응이란. 순식간에 가장 대기시간이 짧은 선별진료소가 어디인지까지 서로 정보 공유하고 불과 몇시간 만에 전원이 집에 돌아왔다. 진료소 가는 길에 백신이 전혀 쓸모… https://t.co/9O85nAvv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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