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공학과 최첨단 방법론

어쩌다 보니 ‘소프트웨어 공학과 최첨단 방법론’이란 책을 받았다. 선물로 받은 책이니 ‘MCDBA’ 시험도 일단 제쳐놓고 읽고 있다.

Extreme Programming이나 ‘데이터 아키텍처 솔루션(이화식)’에 이어 BOS(Business Operating System)란 것을 공부하게 된 셈이다. 약 120 페이지까지 읽었는데, 현재까지는 익숙한 내용이라 술술 넘어가고 있다. 각각의 방법론마다 크고 작은 차이점이 있는데, 그때마다 이런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 지가 문제가 된다.

일단은 이 책을 한번 훑어보면서 이슈가 될 만한 사항을 염두에 둔 다음, 다시 읽을 때 정리해 봐야 겠다.

— 블로그 이전한 후 덧붙이는 말
그다지 좋은 책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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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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