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번호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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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우선 중요한 사실부터 전합니다. 이동통신사를 처음 옮기는 터라 미처 번호 안내 서비스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철저히 준비했으면 좋았는데 실수하고 말았습니다. 웬만한 분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지만 전달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 블로그에 전화번호를 적을 순 없는 노릇이니 문자 메시지를 못 받으셨으면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연락주세요. 이메일 등의 주소는 블로그에 있습니다.

바보

워낙 구형 휴대폰을 써 왔는데 최신 메인보드엔 데이터 전송 단자가 없더군요. 그래서 휴대폰을 바꾸는 김에 인터넷 좀 마음껏 쓰려고 LG 텔레콤의 OZ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단지 기존 휴대폰의 데이터를 새 휴대폰에 어떻게 옮길까 그게 고민입니다. 오늘 중으로 마무리해서 문자 메시지를 돌리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될지 아직 감도 못 잡겠네요.

알림. 번호 안내 서비스를 뒤늦게 신청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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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6, 2021
    아, 이런 시도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그저 문서만 봐선 더 쉬워보이지 않는다는 정도랄까. 짬날 때 어떤 가치가 있는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다
  • Dec 6, 2021
    재택근무하다 말고 온 가족이 선별진료소로 가는 와중에 나는 조수석에 앉아 아이패드와 에어팟으로 원격회의에 참석하고(경황이 없어 취소도 못…) 정신은 없었으나 선별진료소 근방의 주차상황까지 공유가 된 터라… https://t.co/02zsjvFXqK
  • Dec 6, 2021
    유치원에 확진자 나오니 원과 학부모의 신속한 대응이란. 순식간에 가장 대기시간이 짧은 선별진료소가 어디인지까지 서로 정보 공유하고 불과 몇시간 만에 전원이 집에 돌아왔다. 진료소 가는 길에 백신이 전혀 쓸모… https://t.co/9O85nAvva1

This Post Has 2 Comments

  1. 아크몬드

    군대 갔다와서 오랜만에 스마트폰(터치 폰)을 쓰려니, 이틀 동안 어떻게 사용하는지 생각나질 않아 고생한 기억이 떠오릅니다…ㅋ

  2. 최재훈

    계속 자판을 찾게 돼서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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