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복숭아 시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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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2,000원으로 중국 요리 만들기란 책을 보면 복숭아 통조림 즐기는 법 – 복숭아시미로란 후식이 나온다. 아이들이 좋아할 달디 단 음료이다. 간단히 말해 밀서기로 뭉갠 복숭아 통조림에 타피오카를 넣은 것이라 순식간에 요리가 끝난다.

2,000원으로 중국 요리 만들기10점

여경래.여경옥 지음/그리고책

주재료

복숭아 통조림 (1 캔), 타피오카 (3 수저), 얼음 (1/2 컵)

  1. 타피오카를 물에 30정도 담가 불렸다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담근다.

  2. 복숭아와 얼음을 함께 간다.

  3. 복숭아에 타피오카를 올린다.

추후 과제

타피오카

타피오카 펄로 검색하면 크게 두 가지 제품이 나온다. 그 중에 화이트 타피오카 펄이 요리 책에 나온 것이다. 400g짜리 두 개를 샀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 꽤 오래 먹을 듯하다. 복숭아시미로야 어쩌다 한번 할 테니 타피오카를 쓰는 다른 음식을 만들지 않으면 말이다.

화이트 타피오카 펄은 알갱이가 정말 작다(어딘가 알갱이가 큰 화이트 타피오카 펄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서 씹는 맛이 없고 거의 삼키게 된다. 알갱이가 큰 블랙 타피오카 펄을 주문해놨으니 며칠 뒤에 다시 시도해볼 생각이다.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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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6, 2021
    아, 이런 시도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그저 문서만 봐선 더 쉬워보이지 않는다는 정도랄까. 짬날 때 어떤 가치가 있는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다
  • Dec 6, 2021
    재택근무하다 말고 온 가족이 선별진료소로 가는 와중에 나는 조수석에 앉아 아이패드와 에어팟으로 원격회의에 참석하고(경황이 없어 취소도 못…) 정신은 없었으나 선별진료소 근방의 주차상황까지 공유가 된 터라… https://t.co/02zsjvFXqK
  • Dec 6, 2021
    유치원에 확진자 나오니 원과 학부모의 신속한 대응이란. 순식간에 가장 대기시간이 짧은 선별진료소가 어디인지까지 서로 정보 공유하고 불과 몇시간 만에 전원이 집에 돌아왔다. 진료소 가는 길에 백신이 전혀 쓸모… https://t.co/9O85nAvv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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