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또는 못 마시는 남자.

달콤한 나의 도시(작가: 정이현) 74화에서 한 대목.

알코올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 남자와 같이 할 만 한 일은 별로 많지 않았다. 밥을 먹고 차 한 잔을 마시고 나면 ‘집에 가서 아홉시 뉴스 중간부터 볼 수 있겠네’ 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드는 것이다.

죄송합니다. 저도 그 점에 대해선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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