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약속, 좋은 사람을 만나는데 활용해봅시다 - 예병일의 경제노트

예전에는 점심 약속이 대세였지만 이제는 아침 약속이 새롭게 각광받고 잇다.
직장인도 아침 약속이 훨씬 편하다. 하루를 시작하는 활기찬 시간이라 머리도 맑고 식사도 보통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조간신문을 들여다보면서 화제를 꺼내기도 쉽다. 인간관계를 유지하기에도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다. 점심식사는 디저트다 커피다 해서 시간이 길어지기 십상이지만 아침식사는 출근 시간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간 조절이 된다.

스튜어트 레빈의 ‘그 무엇도 내 성공을 막을 수 없다’ 중에서 (시공BP, 207p)

지금 다니는 회사는 이른 오전에 츨근해야만 한다. 그래서 조찬 약속은 꿈도 꾸지 못한다. 하지만 오전 9시가 출근 시간인 보통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아침에 모임을 갖으면 좋을 것 같다. 훗날 다른 회사를 다니게 되면, 이 아이디어를 활용해 보겠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