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스머프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6일

  • ‘AMD 페넘II-X4 데네브 810’ 쿼드코어로 오니 살 것 같다. 그래픽 카드도 조금 욕심 부려서 ATI 4830으로 맞추니 게임이 잘 돈다. 실제로 게임할 시간이 많을진 모르겠지만……(2fb)2009-07-04 15:02:20
  • 개발자든 기획자든 창의성에 너무 몰입해서 다른 성공 요소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하기”, “모조” 제품인 듯 보여도 뚜껑을 열어보면 크게 성공할 때가 있다. 때로는 끈기 있게 제품을 개선해 원작을 넘어서기도 한다. 매번 성공 요인은 다르지만.(2fb)2009-07-04 17:06:30
  • 게임 업계, 특히 MMORPG 개발사는 오픈베타, 서비스 개시 등의 참여 횟수에 따라 연봉 테이블을 조정하는 관행이 있다. 나름 이치에 맞는 듯 보이지만 정작 기술면접 등은 매우 소홀하다. 따라서 기본기가 부족한 인력이 터무니 없는 연봉을 받기도 한다.(2fb 게임업계)2009-07-04 21:19:19
  • 설계와 지휘를 맡을 리드 프로그래머와 관리자 몇명만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채우고 나머지는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개발자로 채워 넣어야 옳다. 연봉 테이블이 너무 융통성이 없어 뛰어난 사람일지라도 다른 분야에서 게임 업계로 이직하기 힘들다. 사람 부족한 줄 모른다.(2fb 게입업계)2009-07-04 21:22:56
  • “킹콩을 들다”가 트랜스포머 2보다 훨씬 나았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체육계의 폭력 수준은 영화에서 묘사된 걸 훨씬 뛰어넘는다. 부모들이 온 야구 연습 게임에 참석한 적이 있다. 1루에서 아웃된 타자는 그 자리에서 코치가 싸대기를 날린다.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영화)2009-07-06 01:12:36

이 글은 똘똘이-스머프님의 2009년 7월 4일에서 2009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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