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AD를 위한 마지막 시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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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September 9, 2005

Exam #316, Developing and Implementing Web Applications with Microsoft® Visual C#™ .NET and Microsoft® Visual Studio .NET를 통과했다. 4주훈련이다 뭐다 해서 어물쩡거리다 보니 지난 시험 이후로 5개월만에 시험을 치뤘다. 이번 시험은 다우교육원의 시스템 불안정 때문에 고생했다. 오늘까지 5번 모두 이곳에서 시험을 치뤘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었다. 중앙서버가 맛이 가서 두 차례 시험이 중단됐다. 아무래도 한번 더 다운되면 다른 날 시험을 다시 보는 것이 좋겠다는 감독관(이렇게 말하니까 남자 같지만 아니다.)의 말에 약간 당황했다. 문제의 3/4를 풀었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의향을 내비치니, 그렇다면 어떻게든 시험을 마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했다. 또다시 서버가 죽을까봐 나머지 문제를 게눈 감추듯 해치우고 나니 962점이 나왔다. 순식간에 시험을 마친 것 치곤 나쁘지 않았다. 다만 프린터도 맛이 가는 바람에 인증서를 받지 못한 것이 아쉽다. 솔직히 MCP Member Site 에 가면 모든 기록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인증서는 장식용이긴 하다. 게다가 멋대가리 없어서 장식에는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인증서를 보면서 시험 하나를 마쳤다는 작은 감격을 누리는 재미가 있는 것인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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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 @not_unot_u: 네 번째 올리신 청원글이에요. 너무 고생하고 계시는데 동의 한 번 씩 부탁드립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7월 11일 마감인데 이제 2만명만 채우면 청와대 답변 받을 수 있어요. https://t.co/3mVDM3jsrP
    23 hours ago
  • 그런데 전화를 받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박 장관에게 ‘(조국 후보자가) 이제 그만 물러나라는 뜻으로 제가 (압수수색을) 지시했습니다’ 이렇게 말했다는 거지.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은 기억은 없는데 희안하구만 https://t.co/yEEQXfey4g
    1 day ago
  • 훌륭한 시스템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이 시스템의 부재로 야기되는 문제를 인식할 수 있을까? “난 잘하고 있는데 왜 너는 자꾸 불평하느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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