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o의 IT,게임번역소 : 핵심스탭들의 유출을 막기 위한 Ubisoft 의 노력은 물거품이 될 것인가.

isao의 IT,게임번역소 : 핵심스탭들의 유출을 막기 위한 Ubisoft 의 노력은 물거품이 될 것인가.

Ubisoft의 고용계약서 상으로는, 퇴직한 사원은 그 후 1년간은 다른 Ubisoft사원을 타사로 유인해서는 안된다는 조항이 있었다고 합니다.

흥미롭다. 한국은 엉뚱하게 유학 가서 나쁜 것만 배워온 인사담당자 덕분에 1년간 동종 업계 이직 금지 조항이 있다. 이직 유인 금지는 아무 것도 아닌 셈이지. 해외 기업도 가끔 동종 업계 이직에 관한 언급을 고용 계약서에 넣긴 한다. 한국처럼 광범위하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요구하는 것 같진 않지만. 무엇보다 요즘 이 조항이 없는 고용계약서를 들이미는 한국 기업 찾기가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마음에 안 든다고 다른 곳을 찾기도 힘든 판이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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