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rew 레시피 도전

얼마 전에 밝혔듯 최근에 Homebrew, 아니지 정확하게는 Homebrew Cask에 레시피를 추가하거나 오래된 레시피를 고쳐쓰는 일을 몇 번 했다. 그 중에는

등이 있다.

맥을 다시 설치할 때마다 이것저것 다시 찾아서 설치하는 일이 귀찮아서 가끔 이런 일을 벌인다.

고민, 걱정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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