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rew 레시피 도전

얼마 전에 밝혔듯 최근에 Homebrew, 아니지 정확하게는 Homebrew Cask에 레시피를 추가하거나 오래된 레시피를 고쳐쓰는 일을 몇 번 했다. 그 중에는

등이 있다.

맥을 다시 설치할 때마다 이것저것 다시 찾아서 설치하는 일이 귀찮아서 가끔 이런 일을 벌인다.

고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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