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억. 명함 케이스에서 찾은 식권

회사에 다니게 된 김에 작년 생일에 친구가 선물로 준 명함케이스를 잔뜩 쌓이 짐 속에서 찾아냈다.

아. 그런데 이것이 웬일인가.

2200원짜리 식권이 발견됐다. -_-

이제는 더 이상 쓰지도 못하는 식권.

아까워서 어쩌나.

[잡담]
    이럴 때 디카나 스캐너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_~
        식권을 블로그에 올려야 그 안타까움이 제대로 전달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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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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