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escence - Bring me 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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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evanescence

영화 Daredevil의 주제곡으로 쓰인 Evanescence의 Bring me to life.

거의 동시에 발매된 Likin Park의 새 싱글 Somewhere I Belong을 침몰시킨 2003년 최고의 락 음악이다.

영화 개봉의 앞서 주제곡이 먼저 공개됐는데, 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처음으로 듣게 됐다. 곡을 듣자마자 상업적으로 성공할 것이라 예측했는데, 역시나 였다. 최근에도 빌보드 앨범 차트 20위권 안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알고보니 메이저 데뷔로만 신인이었을 뿐, 실제로는 꽤 오랫동안 밴드 활동을 해왔다고 한다. 이전 앨범도 몽땅 들어봤는데, 사실 좀 매니아틱하다. (실제로 인디 쪽에는 오래 전부터 팬 층을 확보해뒀다.)

밴드의 중심은 역시 보컬인 ‘에이미 리’다. 배철수 아저씨의 표현대로라면, ‘인생 다 산 듯한’ 목소리를 갖고 있다. (그 점이 최고의 매력이긴 하다. ^_^) 하지만 실제 나이는 이제 21살 정도다. (프로필에 적힌 나이가 만~세일테니, 우리 나이로는 모르겠다.)

앨범 전체에 서정적 감성과 드라마틱함이 넘친다.

사실 나는 Bring me to life말고 다른 곡을 더 좋아하지만, 일단 여기서는 가장 대표적인 곡을 올린다.

저작권 문제로 음악은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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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언하자면 백오피스가 아닌 사람에게 노하우가 있는 상황도 경계해야 한다. 사업 확장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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