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윤리

한국에는 이 시대에 맞는 노동 윤리가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여기서 말하는 노동 윤리란 고용주와 고용인 모두에 해당하는 것이다. ) 물론 어디서나 그런 것은 아니다. 적어도 한국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회사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컴퓨터 윤리와 사회문제’ 과목에서 교수님께서 누누히 강조하신 것이 ‘노동 윤리’였다. 미국과 삼성 등에서 적용하고 있는 실례를 들면서, 우리들에게 항상 이런 점을 잊지 말라고 하셨다. 그러나 사회에 나와보니 이런 것을 제대로 수행하는 이가 없었다. (물론 나의 친구들 중에는 많다. 나는 그 점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아마도 강의 시간에 들은 내용을 여기서 하나하나 말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못할 것이다. 동의하더라도 자신이 그런 행동 강령들을 지키고 있지는 않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언젠가 한번 시간을 내서 그 당시 새겨들은 말씀을 하나하나 블로그에 옮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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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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