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등으로 망하는 경우를 보고

사업이든 일이든 한가지 원칙이 있다.

이것은 2003년 봄학기에 ‘컴퓨터 윤리와 사회문제’ 과목을 수강할 때, 교수님께서 지겹도록 하신 말씀이다.

’자기 돈 들여서 사업하면 멍청이다.’ 라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는 ‘자기’ 돈이나 ‘친척’ 등의 돈을 투자해서 사업을 하곤 한다.

아니, 오히려 그런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많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행동이 실패할 경우에는 손해가 막심하다. 더군다나 성공 가능성도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가능성이 높다면 투자가가 넘쳐날테니, 굳이 자기 돈을 쓰거나 친척 등의 돈을 빌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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