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학교.

어제 저녁 퇴근 후에 바로 대전으로 직행했다. 회사에서도 그렇고 대전 가는 길에서도 좋지 않은 일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무사히 도착했다. 동아리 사람들과 나가서 회 먹고, 돌아오니 01시 무렵이었다. 동아리 방으로 와서 게임을 시작했지만, 나는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단 한명만 남아 있을 뿐이다. 새벽 늦게 자러 간 사람들은 다시 보기 힘들 것 같고, 언제 집으로 갈 것인지만 결정하면 된다.

그나저나 디카를 가져왔어야 하는건데 깜박했다. -_-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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