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os everybody

이러쿵저러쿵 장황하게 마지막 인사를 늘어놓기에는 복잡한 심정이었고, 한순간이라도 사무실을 빠져나갈 생각 뿐이었다. adios everybody라는 한마디만 메신저로 날리고 집으로 향했다. 어찌나 가슴 벅차고 즐겁던지 웃음이 절로 나왔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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