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tecturer

역시 겐도형만큼 이 전산 분야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정말 잡지 컬럼리스트가 되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대충 원글을 정리해서 감상을 나열해보자.

ZDNET Korea에 개발자 처우에 관련된 글이 올라왔다 지워진거 같은데 뭔지 상당히 궁금하다. 최근에 여기저기서 비슷한 글들을 봐서 겸사겸사 나도 이런 글을 써볼까 한다.

본인이 최근에 느낀 것은 그보다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본질적인 가치 창출을 하는 회사가 드물다는 것이 원인이 아닐까 한다.

=> 핵심 공략!!!!!

한 회사가 소프트웨어로 본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그 소프트웨어의 수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코더(소위 타이퍼)의 수는 절대적으로 많이 필요하긴 하다. 현재의 인력양은 결코 많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Developer와 Architecturer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시장도 그것을 외면하고 있지 않나란 생각이다.

=> Architecturer가 되려고 노력 중인데, 워낙 제대로 경력개발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어서 제대로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겠다. 이쪽으로 경력개발을 하려면 컨설팅 회사에 취직하는 수밖에 없나? -_- 일단 병역특례부터 끝내고 볼 일이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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