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토끼의 미투데이 - 2010년 9월 12일

  • 굳이 한쪽을 믿는다면 러시아나 중국보단 미국을 믿겠다. 지금은 국경이 맞닿지 않아 다행인데 이 두 나라가 주변국가에 깽판치는 건 장난 아니다. 테러 진압할 때 자국민의 안전조차 신경 안 쓰는 나라의 보고서 따위 신뢰하기 힘들지.(레퍼런스로 중국 러시아를 들이대는 건 신뢰성만 깎아먹는 행위) 2010-09-12 13:04:07
  • 이제야 와우북페스티발 보러 갑니다. 혹시 근처에 계시면 연락주세요. 저녁이라도 ㅋㅋ(일단 고고싱) 2010-09-12 14:47:19
  • 휴… 많이도 샀다. 그래도 7만원 정도밖에 안 쓴 듯. 미야베 미유키 2권, 요시다 슈이치 3권, 컨설턴트, 르몽드 세계사 2권, 또 뭐더라… 하여튼 어깨 아프다. 한 두달 걸려야 다 읽지 않을까 싶네.(많이도 샀다 어깨 아파) 2010-09-12 18:09:44
  • Did you hear that Evanescence had changed every member of the band, except Amy Lee.It’s sad. Evanescence is not the band I ever knew any more.(me2music Call Me When You`re Sober) 2010-09-12 21:55:43
    Call Me When You`re Sober
    Call Me When You`re Sober
  • 와우북 페스티벌 때문에 홍대 갔다가 공연 팜플렛 받았다. 말로양 새 앨범 나왔네. 노래 참 아무나 하는 게 아니네. 훌륭하단 말밖에.(me2music 동백아가씨 진정한 아티스트네 말로) 2010-09-12 22:04:22
    동백아가씨
    동백아가씨
  • I think Ferrero Rocher is the best gift Italian people left us(음냠냠) 2010-09-12 22:57:02
  •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건진 것 중 “내 심장을 쏴라” 연극 30% 할인권이 제일 마음에 든다.(me2book 내 심장을 쏴라) 2010-09-12 23:51:49
    내 심장을 쏴라
    내 심장을 쏴라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9월 11일에서 2010년 9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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