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토끼의 미투데이 - 2010년 9월 11일

  • 베이스 하나 더 사서 회사에 둘까 싶은데 추천 받아요. (고민 중이라 확실친 않지만). 참고로 지금 쓰는 건 Dexter funky 60’s 파랑이입니다. 2010-09-11 14:54:00
  • 휴.. 기초를 게을 리 했구나! 단순한 블루스 리듬 하나 못하고 이렇게 헤매다니 흑흑(앞으로 열심히 할게요) 2010-09-11 15:46:54
  • 앗! 비올 것처럼 어두운 구름이 몰려온다. 베이스 놓고 일단 운동하러 가자~~~~~ 2010-09-11 15:49:30
  • 집 앞 호접몽에서 오랜만에 맘껏 먹고 카페에 와서 아메리카노 마시며 Unity build 구현 중이다. 이렇게 맛있고 싼 중화요리 가게가 집 바로 앞에 있는 건 축복이야!(아 배 불러) 2010-09-11 21:31:49
  • 배가 부르니 코딩하기가 귀찮구나. 5분만 Santana 의 신곡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를 듣고 다시 시작해야지. 이 아저씨는 언제나 사람 놀라게 한단 말이지.(me2music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Single)) 2010-09-11 21:34:59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Single)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Single)

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9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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