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Days of Summer

다시 봤는데 중간에 그냥 꺼버릴 걸 그랬네. 아, 가슴 아파. 영화에서야 행복한 뒷이야기를 안배하고 끝내는 배려가 있지만 현실도 그러리란 법은 없지.

모르겠다.

결국 서로 잘 먹고 잘 살겠지. 영화에서처럼.

Advertisements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