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스머프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일

  • 토요일에 우체국 안 여는군. 우체국 택배는 토요일에도 수거하러 오길래 우체국도 여는 줄 알았네.(괜히나갔네)2009-02-28 10:41:39
  • 학생 때야 어떤 회사를 욕하기 쉬웠지만 직장인이 되고 나니 내가 있는 조직도 욕 얻어 먹을 때가 있어서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갑자기든생각)2009-02-28 12:32:34
  • 아무래도 눈을 한번 더 째야 정상으로 돌아갈 듯. Watchmen 개봉하기 전에 버그 고치고 병원 가야지.(빨리버그고쳐야겠다)2009-03-01 19:11:57
  • 플리커 친구의 친구를 뒤지다 미인 발견!!! 세상엔 미인이 참 많구나. 내 옆만 빼고?(큭)2009-03-01 19:27:05
  • 오늘은 기필코 버그를 고치겠다.(진저리난다)2009-03-02 10:17:52
  • 뭐야 이거! 테스트 환경이 맛이 가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의욕뚝)2009-03-02 11:12:42
  • 테스트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방화벽 문제였다. 내 잘못이네!(뭐여이거)2009-03-02 15:10:59
  • 닷넷 프레임워크 버전이 지금 몇인데 아직 이런 버그가 있다니!(버그고친듯)2009-03-02 17:27:34
  • 원어데이에서 필립스 mp3 플레이어를 시가보다 2만원은 싸게 팔길래 질렀다. 음질 때문에 조만간 바꿀 생각이긴 했지만 갑자기 예상 못한 지출이……(질렀다)2009-03-02 23:13:14
  • 가족들 때문에 UAC를 꺼놨더니 보안 경고창을 보고 그걸 다시 켜놓기를 반복하더라. 그래서 검색하다 찾은 게 TweakUAC! Quiet 모드로 설정하면 UAC를 끄고 보안 경고창도 없앤다.(좋네)2009-03-02 23:45:32

이 글은 똘똘이-스머프님의 2009년 2월 28일에서 2009년 3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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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재훈

Kubernetes, DevSecOps, Golang,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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