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스머프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12일

  • 안 보는 기술서적 3권과 취향이 안 맞는 판타지 소설 3권을 알라딘 중고샵에 올렸더니 12시간도 안 되어 다 팔렸다. 판타지 소설은 그래도 기술서적은 1년이 넘은 책이라 가격을 많이 낮춰 불렀는데 의외로 높게 불러도 될뻔 했다. 두 명이 세권씩 사서 발송만 하면 끝!(우와잘팔리네)2009-03-11 10:05:37
  • 집이 좁아서 책을 버리거나 선물로 주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론 알라딘 중고샵부터 이용해야 할 듯! 짱이다!(우오)2009-03-11 10:06:48
  • 한가하니 프로젝트 회고를 혼자 해보는데 역시 게임 같은 3D 서비스에서 사용자 경험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일정 상의 이유로 땜방할 수야 있지만 어디까지나 곧 고친다는 전제가 깔려야 한다. 누군가 멍청한 UI를 그것이 타당하다며 내세울 땐 타협해선 안 된다.(에라이)2009-03-11 11:58:04
  • 의욕이 하늘로 치솟다가 땅으로 꺼짐. 일하기 매우 짜증남.(몰라)2009-03-12 15:36:32
  • 이야, 알라딘 중고샵 좋구나. 2000년에 나온 기술책이라 안 팔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하루만에 팔리네. 필요한 사람이 있을 줄이야.(님좀짱이삼)2009-03-12 23:04:00

이 글은 똘똘이-스머프님의 2009년 3월 11일에서 2009년 3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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