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스머프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6일

  • 결국 Microsoft Natural Laser Mouse 6000 샀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중에서도 휠이 꽤 뻑뻑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만족스럽다. 게임할 때 컨트롤을 세밀하게 하기엔 별로일 것 같지만 손목이 편하니까 만족한다.2009-02-04 16:50:41
  • 내추럴 키보드 4000을 사려다 이래저래 말이 많길래 그냥 좀더 싼 Comfort Curve 2000을 샀다. 키감은 괜찮고 일반 키보드와 내추럴 키보드의 중간쯤이라 적응시간은 거의 필요 없다. 사실 키보드보단 마우스가 손목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싼 제품을 골랐다.2009-02-04 16:51:53
  • 팀 구분해서 일하는 거 아주 싫다. 어차피 프로젝트 망하면 팀 같은 게 무슨 소용이냐.2009-02-05 17:03:58
  • 바쁜 사람이 일을 더 하겠다는데 이걸 막네. 해주겠다면 그냥 받아!!!!(버럭)2009-02-05 18:24:24
  • 일이 안 풀릴 땐 비공식 경로를 만들어서라도 해결하고야 만다. 윤리적 고민이 없는 곳에선 원칙 지켜야 할 의무감이 없고 일단 도와주는 사람도 있으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볼까?2009-02-06 17:11:52

이 글은 똘똘이-스머프님의 2009년 2월 4일에서 2009년 2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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