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네뷸라상 최종 후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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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26, 2008

네뷸라상 최종 후보자가 발표됐는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로 국내에 알려진 테드 창도 포함됐다. The Merchant and the Alchemist’s Gate라는 작품인데, 글 자체는 훌륭한 것 같지만 짧막한 소설 하나에 불과한데 책 값이 비싸서 원성을 많이 듣고 있다. 아마존에서 구입하려다 나중에 단편집 같은 걸로 묶여나오면 살 생각으로 그만뒀었다.

네뷸라 후보 목록을 보다가, 소설을 Novel, Novella, Novelette 등으로 구분한다는 걸 알게 됐는데, 이런 뜻이란다.

  • 장편 소설(novel) : 4만자 이상의 작품

  • 중편 소설(novella) : 17,500자 이상, 4만자 미만의 작품

  • 중편 소설(novelette) : 7,500자 이상, 17,500자 미만의 작품

  • 단편(short story) : 7,500자 미만의 작품.

  • 대본(scripts) : 영화, TV, 라디오 쇼, 연극 등을 위한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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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 31, 2021
    RT @ecolibertas: 前주한미군 사령관 파격제안 “北을 동맹으로 만들자” – 노컷뉴스 – 美 외교전문지 6페이지 ‘일괄타결’ 장문기고 – 군사관계 정상화→충돌제어→유엔사축소 – 평화협정 체결후 北을 한미동맹에 편입 – 남한=北 주요투자국,…
  • Jul 31, 2021
    이런 글에 댓글 달며 혐오에 동조하는 양반들아. 계속 그렇게 커밍아웃해라. 네 주변사람과 세상 모두가 네 본모습을 알 수 있게
  • Jul 31, 2021
    https://t.co/fvLmVzzR34 요새는 사내다운 사내가 없네. 잘못했으면 사과하면 될 일이지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고 사실을 왜곡하며 문제를 지적한 사람에게 역공을 가하려 하다니 한심하군. “… https://t.co/Ndpz28Gv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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