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4일

  • 회사 일 시작한지 7개월, 오늘처럼 일 안 되는 날이 없었다. 죄다 귀찮아져서 미뤄놨던 자잘한 일을 처리하고 기술 문서를 읽으며 시간을 보낸다. 짜증만 쌓인다. 오늘은 집에 가서 게임이나 해야지. 아니면 주식 공부를 하던가. 주식이나 경제 공부에 재미든 요즘이라… 2008-04-04 16:11:58

이 글은 kaistizen님의 2008년 4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Kubernetes, DevSecOps, Golang,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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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다움과 멍청한 건 엄밀히 달라. 남들까지 위험한 상황에 몰아넣지 말라구
    14 hours ago
  • 보더콜리가 횡단보도에서 헛짖었다. 뭔가 흥미로운 걸 발견한 모양인데 갑작스러우니 나를 포함해 여러 사람이 놀랐다. 그런데 그 놀라움이 멎쩍었을까? 옆에 있는 20대 초반 남자애가 개에게 위협적으로 소리를 지… https://t.co/8LL7OfX6mr
    14 hours ago
  • 와우 댓글 읽는데 어지럽네. 미국이 아무리 다양한 의견이 넘치는 사회라 해도 이 정도로 분열이 심했던가 https://t.co/zNisBhldx5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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