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스머프의 미투데이 - 2008년 12월 20일

  • 결국 GnuCash를 쓰기로 했지만 그 전에 Quicken과 Microsoft Money를 체험해봤다. 내가 미국에 산다면 반드시 한 제품을 구입했을 것이다. 한국 사용자는 이런 개인용 회계 프로그램을 못 쓰니 참 안타깝다. 이런 게 있는 줄도 모르겠지.(이런거한국에서만들어서팔면돈주고사긴할까)2008-12-16 01:08:47
  • Quicken과 Microsoft Money엔 정말 멋진 기능이 많지만 미국 서비스와 연동되는 거라 한국 사용자에겐 GnuCash면 충분하다. 금전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면 한번쯤 검토해볼만 하다. 적어도 엑셀보단 낫다. 이제 엑셀을 벗어나야지.2008-12-16 01:10:10
  • 한국의 회계 프로그램을 보면 Quicken이나 Microsoft Money의 파일 포맷을 지원 안 하는데 이래선 한국에서만 팔아먹고 끝이다. 좀더 분발해야 할 듯.2008-12-16 01:11:23
  • “추적 60분”. 인터넷 도박을 다루는데 대학에도 이걸로 돈 버는, 또는 돈 잃는 애들이 꽤 있다. 엄청난 돈을 버는 애도 봤는데 이런 거나 단속하지 멀쩡한 기업까지 규제한다고 X랄 말았으면 좋겠다. 솔직히 해외 도박사이트는 규제 못하니 쓸데없는 짓이지만.2008-12-19 22:46:56
  • 관리감독을 강화하라는데 실제 매장을 연 게임 가게는 그렇다 쳐도 완벽하게 하려면 인터넷 자체를 규제해야 할 걸? 우리가 중국도 아니고 그럴바엔 규제 자체를 안 하는 편이 낫겠다. 당위론은 집어치우고 능력껏 대처해나가야지 너무 의욕이 앞서시네.2008-12-19 23:00:29
  • “죽을 때까지는 아무도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 – 헤로도토스2008-12-20 00:05:53

이 글은 똘똘이-스머프님의 2008년 12월 16일에서 2008년 12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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