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2일

  • 하마터면 도서관 안에 갖힐 뻔 했다. 폐관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세미나실에선 들리지 않았다. 친구 한 명이 도서관에 갇혔다가 다음날 아침에 구조된 후에 놀림감이 되었는데 똑같은 꼴이 날 뻔 했다. 이번엔 아리따운 처자가 옆에 있었기에 그것도 나름 괜찮았을지 모르겠지만. 오전 12시 45분

이 글은 kaistizen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2일 내용입니다.

최 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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