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의 미투데이 - 2007년 6월 12일

  • 하마터면 도서관 안에 갖힐 뻔 했다. 폐관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세미나실에선 들리지 않았다. 친구 한 명이 도서관에 갇혔다가 다음날 아침에 구조된 후에 놀림감이 되었는데 똑같은 꼴이 날 뻔 했다. 이번엔 아리따운 처자가 옆에 있었기에 그것도 나름 괜찮았을지 모르겠지만. 오전 12시 45분

이 글은 kaistizen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2일 내용입니다.

Kubernetes, DevSecOps, Golang,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follow me
  • 남자다움과 멍청한 건 엄밀히 달라. 남들까지 위험한 상황에 몰아넣지 말라구
    14 hours ago
  • 보더콜리가 횡단보도에서 헛짖었다. 뭔가 흥미로운 걸 발견한 모양인데 갑작스러우니 나를 포함해 여러 사람이 놀랐다. 그런데 그 놀라움이 멎쩍었을까? 옆에 있는 20대 초반 남자애가 개에게 위협적으로 소리를 지… https://t.co/8LL7OfX6mr
    15 hours ago
  • 와우 댓글 읽는데 어지럽네. 미국이 아무리 다양한 의견이 넘치는 사회라 해도 이 정도로 분열이 심했던가 https://t.co/zNisBhldx5
    21 hours ago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
Kubernetes, DevSecOps, Golang,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Lates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