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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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 last modified:February 8, 2020

연어뱃살덮밥은 간이 적당하고 연어는 두툼하다. 짬뽕은 어마어마한 크기라서 한 테이블에 하나만 주문가능하다. 불맛이 있고 사골 육수에 얼얼하지는 않은 정도의 매운 맛이 적당하다. 채소도 아삭아삭 씹힌다. 어떤 맛집을 가도 짬뽕은 짬뽕일 뿐이었는데 여기는 좀 다르다. 어찌 보면 짬뽕보다는 다른 중국 가정요리 집에서 먹던 면 요리에 가까워서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October 25, 2018 at 03:44PM

Kubernetes, DevSecOps, AWS,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 비용관리, SaaS 의 활용과 내재화 등 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지인이라면 가볍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의 현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협의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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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프로 tv 참 즐겁게 시청하는데 소프트웨어 이야기만 나오면 안타깝다. 내가 가서 설명해주고 싶어. 그거 아니예요. ㅠㅠ
    23 hours ago
  • 프로그래머가 없어지는 세상은 비이공계의 전성기와는 전혀 다른 것이랍니다. 굳이 말하자면 마지막에 없어지는 직업이라 그 전에 다른 일자리 다 날아갈 겁니다. 에구구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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