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탐방

서점을 둘러볼 때 흥미있게 본 물건과 책을 가볍게 정리해본다.

유튜브의 힘

좋든 싫든 유튜브가 시장을 장악했네. 예전에 쇼핑몰 운영 서적이 봇물처럼 터져나올 때가 이랬다.

일본의 과거

잘 아는 듯 잘 모르는 일본 제국의 역사를 알기에는 이만한 책이 많지 않다고 한다.

일본인이 바라본 몬테소리 교육

(문학이 아닌) 일본인의 책은 매번 혹시나 하는 기대로 사서 역시나 하는 실망으로 끝난다. 일본 사회 특유의 괴상한 편견을 드러내고 충분히 다듬지 않은 어설픈 과학 이론을 끼워맞추는 행태는 여전하다. 천재를 키우는 교육이라며 부모의 욕심을 지나치게 앞세우는 것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이 아래 소개할 미국 또는 유럽의 몬테소리 교육 서적과는 너무나 다르다. 조금 더 보편적인 정서를 바탕에 뒀다면 훌륭한 지침서가 되었을 것 같은데 아쉽다.

수를 다루는 보드게임

숫자에 다시 관심을 갖기에 이런 보드 게임이 도움이 될까 했다. 하지만 이미 한번 아이에게 물어봤고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기에 다음을 기약한다.

디즈니 공주

별의별 책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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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재훈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고성능 서버 엔진, 데이터베이스, 지속적인 통합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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